시장 폭락장을 보이던 나스닥 지수와 다우존스 지수, 그리고 S&P500 지수의 뉴욕 3대 증시지수가 모두 소폭상승했다. 며칠전 트럼프의 나스타 NAFTA 협상관련국의 철강관세에 부과에 대해 예외언급을 하면서 무역전쟁에 대한 므누신 장관의 완화 발언까지 나오면서 상승흐름을 이어간 것.
미국 3대지수중 나스닥 지수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마이크론의 주가가 상승하며 국내증시의 IT,반도체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SK하이닉스 주가도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형국.
나스닥 지수
나스닥 지수는 확실히 60일 이평선을 지지선 삼아 전고점대 부근까지 상승한 모습. 다만 철강관세 부과에 대한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아 상승폭은 약함. 장초반 다소 하락하였으나 북한의 비핵화 언급이 전해지면서 소폭상승하며 장을 마감.
다우존스 지수
다우존스 지수 그래프를 보면 120일선 이평선을 지지선 삼아 우상향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모습. 일단 대폭락 장세는 멈추는듯한 모습.
S&P 500 지수
S&P500 지수는 다우존스 지수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며 역시 120일 이평선을 지지선 삼아 등락 반복하면서 상승하고 있는 모습. 만약 전고점인 2800포인트를 돌파해준다면 다시 상승세로 접어든다고 예측해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