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그중에서도 미국증시의 3대 지표인 나스닥 지수, 다우존스 지수, S&P 500 지수에 따라 한국 코스피 코스닥 지수도 움직인다는 건 주식 공부 방법을 익힐때 주식 시작 초보에게는 가장 기본.
장 시작전, 혹은 최소 전날 밤에 미국 3대 증시 지표가 어떻게 변했는지 실시간 지수 그래프를 챙겨보고, 또 외신 경제뉴스도 체크하는 습관을 늘 들이자..
어제 장마감한 실시간 나스닥 지수를 보면 아래 그래프와 같다.
<나스닥 지수>
마이크론테크놀로지등 IT주들이 주가가 상승하며 국내 코스피 코스닥 IT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해외 자금이 IT반도체에 몰린다는 건 곧, 국내 IT 반도체주에도 매기가 들어온다는 예기. 현재 이런 흐름의 최대 수혜를 보이고 있는 것은 SK하이닉스. 보름이상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오며 주가가 조정 바닥권에서 상승하고 있음.
나스닥은 전고점대 부근까지 상승하며 전일 대비 0.33% 상승모습을 보임
<다우존스 지수 그래프>
<S&P500 지수 그래프>
나스닥은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으나 다우존스와 S&P500지수는 전일보다 하락하며 장을 마감. 그렇지만 양봉을 뽑고 있는 모습. 두 지수 모두 60일 저항선아래에서 저항받고 있는 모습. 저항선을 돌파할지 추가 하락할지 지켜볼 필요있음.
현재의 흐름만으로 보면 미국 백악관의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트럼프의 보호무역 전쟁에 반대하며 사임하면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으나, 트럼프도 관세부과 대상에 대해 다소 양보의 뜻을 내비침으로써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봐야 함.
현재 증시 자금은 기술주를 중심으로하는 나스닥에서 활성화 되고 있는 모습. 그렇다면 국내 코스피 코스닥에서도 기술주 중심의 장이 열릴수 있다는 가능성을 투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성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