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 투자 전략

아세아시멘트,남북경협주 옥석가리기 - 실적상승주(대북 건설 관련주)

대북경협주 중에서도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그리고 여기에 외국인 혹은 기관의 메이저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을 공략한다면 남북경협주 중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에 좋은 기준이 될것으로 보인다.


오늘 급등 종목이 100여개 이상이 나온 장이었지만 이런 와중에서도 실적이 상승하고 있는 흑자 종목이 있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기관이나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이 있느데, 그중에 포착된 종목이 바로 아세아시멘트이다.


아세아시멘트의 차트와 실적 그리고 수급주체를 간단하게 살펴보자.


▶아세아시멘트 실적현황

시멘트 업계 마지막 매물이던 한라시멘트의 지분을 총 인수금액 7,760억원으로 100% 취득함. 한라시멘트 인수에 따른 재무구조 부담과 업황 둔화가 우려됨. 하지만 연내 가격 인상 기대감, Capa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함께 내륙사와 해안사 간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됨. 투자자산 처분이익으로 인한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함.


▶차트 & 수급 리뷰

급등후 조정 거치고 20이평선에서 지지 받은후 전고점 부근에서 신고가. 기관의 수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 눈에띈다. 외국인은 매도로 대응. 개인의 보유수량은 주가 상승구간에서 매물대 내놓으며 바닥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