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방북수행단 명단이 발표되면서 키위미디어그룹의 김형석 회장의 방북수행이 정해지면서 키위미디어그룹이 급등하고 있다. 키위미디어그룹은1989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서 현재 석탄사업, 콘텐츠사업, 영화사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 공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시아경제티브이, KIWI MEDIA GROUP USA INC., 범죄도시문화산업전문회사 등 6개사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고, 석탄사업 부문의 경우 미국 '키스톤인더스트리'사와 아시아지역 총판권을 계약하여 국내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방북은 북한지역 석탄 채취와 판매와 관련된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이된다.
▶키위미디어그룹 수급분석
외국인의 매수가 올해 1월부터 꾸준히 상승한것을 볼수 있다. 이시기부터의 외국인 평단가를 대충 가늠해본다면 아직 현재의 주가는 평단가 보다 낮은 상태인듯하다. 개인도 5월부터 매수량을 늘리고 있고, 기관도 개인과 비슷한 시점부터 계단식 수급을 보이고 있다.
이종목은 2016년 4월경에 급등을 한 이후 거래량이 빠져나가지 않고 물량을 들고 있어, 오늘 급등이 추세전환을 위한 시작점이 아닐까?
실적은 3년 연속 영업이익 적자이므로 우량한 기업은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투자에 나서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