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투자자들이 윤석열 차기 정부의 메가테크 정책 관련주들에 급등 가능성을 보고 종목 발굴에 나서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은 메가테크 정책으로 불리고 있는데, 그중에 탄소중립이 있고, 탄소중립 에너지 정책에는 원자력과 수소경제가 강조되고 있다.
정부의 수소 투자와 국회 계류중인 수소법 통과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원전을 이용한 수소 생산이 언급되고 있다.
수소 관련법 CHPS(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 개정안 통과와 수소관련주 주가전망
국민의힘은 윤당선인 이전부터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통해 원전을 활용한 수소생산에 무게를 두었는데,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원전과 수소 산업이 동시에 육성될 것으로 보인다.
현행수소법이 수소경제 육성을 위한 정책마련에 대한 선언적 내용만 담고 있으나 CHPS가 통과되면 청정수소 연료전지 사용이 의무화 되면서 발전사들의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석열 당선인은 수소 산업을 글로벌 3위 수준으로 집중 육성할 것과 수소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수소관련주 동아화성을 주목하자

동아화성은 자회사인 동아퓨얼셀이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인 고분자 전해질 수소연료전지인 HT-PEMFC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강력한 수소 관련주로 떠오르고 있다.
동아퓨얼셀의 이 시스템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사용되는 건물용 연료전지다. 대표적 수소연료전지 대표주로서 두산퓨얼셀이 발전용 연료전지인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